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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Q 트럼프 정부와 H1b 미국 취업비자 최소 급여 강화 관련 법안

A답변입니다.


20171220 트럼프의 반이민정책과 H1b Visa.png

Q 미국 J1 인턴쉽 보험 관련

A답변입니다.


병원2.jpg



About the insurance of J1 visa holder


미국 보험은 한국과 달리 많이 복잡한 부분이 있고, 각 Plan 마다 다를 Rule 이 적용되어 있어서

한국에서 접한 보험에 비교해서 설명하기가 어려운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보험회사에서 제공하는 설명서를 그대로 번역을 하게 되면, 오해가 될 여지가 많아

전반적인 가이드 라인만 설명 드리고자 합니다.

Health Care Insurance


“Health Care Insurance” 의 규정은 미국에 입국하는 J visa 인턴/트레이니들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건강 보험의

최소한의 coverage를 명시한 미 국무성의 규정입니다. 각 스폰서들은 미 국무성 규정에 comply하는 보험회사를 선정해서

자기들이 스폰서하는 인턴이나 트레이니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므로 각 스폰서마다 보험의 내용이 조금씩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단지 어떤 스폰서를 통해서 보험을 들던지 다음과 같은 coverage는 공통으로 해당되는 부분입니다.

● At least &50,000 (100,000) per person accident/illness:
  사고/질병 당 한 사람에게 최소한 50,000불(100,000불) 까지 cover 됨.

● A deductible not to exceed $500 per accident/illness additionally,
   confirm that the insurance company to be used by your organization meets the requisite rating, as stated at 22 CFR

   62.14(C):


미국의 보험제도에는 deductible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말하는 ‘본인부담금’이란 뜻입니다.

미국무성의 최소 보험 규정에 의하면 본인부담금이 $500을 넘지 말아야 합니다. 의사 진료비나 병원비용은 각 사고나

질병 당 500불까지는 자신이 내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 co-pay를 제외한 금액을 보상해준다는 내용입니다.

스폰서에 따라서 본인부담금이 다를수가 있으므로 스폰서에서 보내준 보험에 관한 내용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여기는 최대 500불이라고 하지만 보통 50불인 경우도 있고, 100불, 200불인 경우가 흔한 경우입니다.

각 Sponsor 기관이 채택하고 있는 insurance에 따라 다릅니다.)


예1: deductible이 500불인 경우) 의사를 만나고 했을 때 병원비가 600불 co-pay가 50불 나온다고 하면,
       보험회사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금액은 병원비 중 500불을 제외한 100불 이고, 본인이 부담할 금액은 총 550불입니다.


예2: deductible 이 200불인 경우) 의사를 만나고 했을 때 병원비가 600불 co-pay가 50불 나온다고 하면,

       보험회사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금액은 병원비 중 200불을 제외한 400불이고, 본인이 부담할 금액은 총 250불입니다.

        Co-pay 는 쉽게 말해서 한국에서도 의료보험이 있어도 병원에 가면 꼭 내야 하는 일정 금액을 말합니다.

● Be underwritten by an insurance corporation with one of the following ratings:
   이하 부분은 Sponsor기관이 Insurance company를 정할 때의 기준을 말합니다.
   커버가 가능하지 않은 보험회사는 정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이 나와있습니다.
   간단히 설명한다면, 스폰서 기관에서는 보험을 적용받는 사람이 충분히 적용받을 수 있는 좋은 보험회사를

   고르도록 하는 규정입니다.

※  보통 치과/산부인과/안과의 경우, accident로 인해서 다친거 이외에 안경을 새로 사거나 아기를 낳거나 썩은 이를 고치는 것은

      보험에 포함 되지 않습니다.


의사를 방문하기 위한 절차


1.  특별히 emergency가 아닌 경우에는 general practice를 하는 의사를 방문해서 일차 진료를 받게 된다. 

     General practice를 하는 한인 의사들은 (내과, 가정과, 산부인과 등) 한인록이나 한인신문을 통해서 찾을 수 있다.


2. 일단 의사를 결정하게 되면 스폰서에서 보내준 보험회사의 정보를 읽어보고 보험회사의 웹사이트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걸어서 내가 방문하고 싶은 의사가 내 보험회사의 network에 들어있는 의사인지를 확인한다. 만약 network에 들어있지

    않은 의사인 경우에는 보험 처리가 되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3. 의사 office를 방문해서 진단을 받고 비용을 먼저 지불한다. 미국 대도시의 경우에 의사 진찰을 한번 받을 때마다

    대강 $80-120정도의 비용이 charge되므로 방문 전에 미리 체크나 현금을 가지고 가도록 한다. 의사 진료비용을 지불한

    후에는 꼭 영수증을 챙겨서 받도록 한다.


4. 의사 진료 후에 증상에 따라서 필요한 약을 prescribe해주거나 전문의에게 찾아가도록 권유하거나 아니면 병원에 입원을

    시킬 수도 있다. 이 때에도 다시 찾아가야 할 전문의나 입원할 병원이 내가 가지고 있는 보험의 network에 들어가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5. 의사에게 지불한 비용은 내 보험회사의 웹사이트에 들어가서 claim절차를 확인한 후에
    website에서 다운 받을 수 있는 claim form과 의사 진료비용 영수증을 첨부하여 claim하도록 한다.


6. Claim 을 한 후에는 보험회사에서 보험 coverage에 따라서 비용을 보험회사에서 cover해줄지를 결정한 후에

    이 금액을 체크로 보내주는게 보통이다.


7. Emergency인 경우에는 보험에 상관없이 가까운 병원을 찾아가서 치료를 받도록 한다.


8. 대부분의 비용청구는 의사방문 후에 30일내로 하는게 보통이고 각 보험회사마다 규정이 다르므로 유의해야 한다.


9. 미국의 보험제도는 상상이외로 복잡하므로 제대로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보험회사의 웹사이트를 잘 읽어보고

    보험회사에서 정한 절차를 따르기를 권한다.


10. 인턴/트레이니들이 가입한 보험으로는 대부분의 소액 의료비용은($100~~) 처리가 되지 않는게 보통이고 병원에

      입원한다던지 아니면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 등 비용이 많이 드는 test를 해야 할경우에는 전체 비용의 75-80% 이상

      cover 된다고 보면 안전하다.



※ 위 정보 및 의견은, 미국 현지 placement agency 를 통해 전달 받은 내용도 포함이 되며,

     이는, J1 insurance 에 대한 전반적인 가이드 라인입니다. 

     정확한 보험혜택여부나 follow up은 보험회사의 policy를 참고하도록 하며, 보험 혜택에 관한 책임은 해당 개인에게 있습니다. 



Q 미국의 '오버타임' 근무 관련

A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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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오버타임' 근무 관련


많은 분들이 미국의 오버타임 제도 및 페이를 궁금해 하셔서, 내용 정리를 해 드립니다.

아래는, 미국측 헤드헌팅 회사에서 보내온 advice 를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미국은 연방 노동법에 의거해서 주 40시간 초과 근무시간이나 하루에 10시간 초과 근무시간에 대해서는

시급의 50%에 해당하는 오버타임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물론 점심시간은 근무시간에서 제외하게 되어있습니다.


원래 이 규정은 공장에서 시급으로 time clock 을 찍으면서 일하던 생산직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만

엄격하게 따지면 오피스에서 일하는 사무직 직원도 이 규정에 의해서 보호를 받습니다.

하지만 많은 오피스에서는 time clock 자체가 없는 곳들도 많고

또 직원이 별로 많지 않은 회사에서는 꼭 time clock 을 찍지 않고도, 고용주와 피고용인이 서로 근무시간에 관해서
flexible 하게 이해하면서 근무 하는 곳이 많습니다.


인턴들이 미국에 와서 근무를 시작하면, 은행계좌 오픈이나 소셜번호 신청 등으로 인해서 자리를 비워야 할 시간들도 있고

또 개인일을 보기 위해서 잠깐잠깐 자리를 비워야 할 때도 있습니다.
미국식으로 time clock 을 찍게되면, 이 시간은 전부다 급여에서 제하게 되고

그렇다보면 어떤 인턴들은  "잠깐 잠깐 자리를 비웠는데 좀 너무하는거 아니냐" 는 생각을 갖게됩니다.

사무실 직원이 몇명 않되고 회사에서는 인턴/트레이니를 거의 정직원급으로 고려하고 함께 일을 하는 상황에서는

주 40시간이 넘는 시간에 대해서 OT을 달라고 요청하기보다는 시급 system 에서 월급 system 으로 전환해서

급여를 지불해 달라고 상의하는게 더 좋은 approach 일듯 싶습니다.


system 만 바꾸는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해당 근무처에서 그 만큼의 plus 역량을 발휘했는지 여부도 중요합니다.

능력이 부족하여 주어진 task 를 시간 내 끝내지 못해 하게되는 오버타임은, 고용회사 입장에서 볼 때,

무조건 overtime pay 를 주어야 하는 등식이 성립되는건 아니죠.


물론 고질적으로 overtime 을 시키면서 급여를 착취하는 회사들도 가끔 있고, 그런 회사들은 저희도 그다지
달갑지 않은 회사입니다. 요즘 들어서 미 노동국에서 overtime pay 에 관해서 상당히 엄격하게 관리를 하고
또 OT를 지불하지 않은 회사들에게  미납된 OT pay 와 penalty 를 부과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많은 고용주들이 이 부분에 상당히 예민합니다.

주로 식당들이 이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모두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


미국이라고 해서 오버타임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때로는 한국처럼 늦게까지 일하는 회사들도 간혹 있습니다.

야근이 많더라도, 그에 대한 페이 및 업무 역량이 확장되는 조건이 따라온다면, 분명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잠깐 경험이나 좀 해 보려고 들어오는 한국 인턴들이 많았습니다만,

요즘에는 거의 정규직 전환까지 .... 심지어 영주권까지 희망하는 인턴들이 늘고 있다보니,

회사에서 업무의 범주를 넓히고, 본인의 능력을 자리매김하는 기회가 있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미국의 고용회사들도, 단순히 아르바이트 학생이나 한 명 뽑자고 한국에서 인턴을 데려가는건 아니기에,

서로가 원하는 long term plan 을, 인턴 입장에서 한발자국 먼저 다가선다면,

오버타임에 대해서는 보다 폭넓게 전망해 볼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Q 해외취업 수속에 돈이 드는 이유

A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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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 취업을 하는데, 돈이 든다구요? "


해외취업을 알아보시는 분들께 종종 듣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한 정답은 .... 그렇기도 하고 .... 아니기도 합니다.


A.  외국의 우수한 인력을 채용코자 하는, 현지 국가의 회사들이 직접 나서서 면접 및 입국까지의 모든 절차를 지원해 주는 경우
B.  산업인력공단의 해외취업 지원사업 등을 이용하는 경우


위와 같은 경우들은, 구직자 입장에서 '수속비' 및 '수수료' 등을 부담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이기는 하나,
A 의 경우, 굳이 한국의 지원자들을 (소위) 모셔가려는 회사들이 많지 않은게 현실이고,
있다 하더라도, 그 자격 요건이 굉장히 까다롭기 마련이죠.


B 의 경우, 산업인력공단의 K move school 등을 이용하여 해외 취업에 도전할 순 있지만,
모든 구직자들에게 해당되는게 아니고, 본인의 전공 또는 경력 분야와 연관된 프로그램이 언제나 열려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 정말로 구직자가 원하는 조건의 job matching 이 되기를 원한다면,
본인을 위한 Customized Service 를 제공해 줄 수 있는 Job Agency 의 도움과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데 .... 이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을 하죠.
각 국가별로 비용이 쓰여지는 항목들은 다르겠지만,
각종 서비스 수수료 및 마케팅 비용, 보험 관련, 비자 수속, 정부 승인, 서류 작성, 인터뷰, 고용계약 체결, (서류) 운송비 등으로 구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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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선, 당연히 채용이 먼저 되어야 하고, 그 후에 관련 VISA 를 신청해야 합니다.
종종 .... "일단 취업 비자 먼저 받고, 취업처를 알아보면 안되나요?" 라는 질문을 받곤 하는데 .... 순서가 바뀐 질문입니다.


냉정한 현실이지만, 외국에 있는 기업들이, 굳이 한국에 있는 구직자들을 (그네들이 원하는 수준의 조건을 맞춰주면서) 채용할 이유는 없습니다.
정말로 특출한 재원이거나, 또는, 그 회사에서 정말로 필요로 하는 조건을 갖추지 않고선 말이죠.


조건이 갖추어졌다 하더라도, 제일 큰 고려사항은 바로 VISA 문제입니다.
면접 후 채용을 한다 하더라도, 당장 다음 주 부터 근무를 시작할 수 없다면 .... 면접이나 채용이나 .... 무의미 한거죠.
그렇다보니, 비자가 없는 상태에서 해외취업을 준비하기 위해선, 아래와 같은 경쟁자들을 먼저 고려해야 합니다.


1.  해당 국가의 로컬 지원자들 ( 영주권자 / 시민권자 )
2.  해당 국가에서 학업을 마치고, 합법적으로 주어진 자격 요건을 토대로 '실습 취업' 을 하려는 유학생들
3.  외국에서 지원하는 구직자들 중에, 유럽이나 기타 Western Country 에서 지원하는 백인 지원자들
4.  같은 아시아권에서 지원하는 구직자들 중에, 중국 / 일본 / 인도 등 .... 한국보다 국가 선호도가 높은 국가의 지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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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경쟁 구도 하에서, 한국의 '홍길동' 지원자를 채용하게끔 만드는 과정에서는,
위와 같이, 한국의 리쿠르팅 에이전시와, 해당 국가 (위는 미국 예) 현지 헤드헌터 에이전시와의 공조가 필요합니다.
구직자를 위해 Customized Service 를 제공해 줄 수 있는 Supporter 들인 셈이죠.


하지만, 이러한 구도에서도, 사전에 꼭 확인해야 할 서류가 있습니다.
바로 .... 이러한 일을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Certified Overseas Job Agency 인지 여부를 따져봐야 하는 일 입니다.

국내의 경우 .... 아래와 같이, 노동부에 등록된 라이센스를 보유해야 하고, 1억원의 보증보험에 가입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어느 정도 비용 투자를 하여, 전문 에이전시를 통해 해외취업에 도전코자 하신다면,
아래와 같은 기본적인 서류를 갖춘 회사를 통해 하시길 바라며,
또한, 지금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송출했고, 송출된 회원들과, 얼마나 가깝게 교류하고 있는지 등을 확인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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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국의 회계 프로그램 "퀵북"

A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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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회계 프로그램은 퀵북 (Quick Books) 입니다.

한국에서는 더존 프로그램이 유명하지만, Credit card 관리부터 은행 어카운트, 급여, 청구서, 견적서, 현금 매상 등의 활용 기능이 많아,

미국의 많은 중소기업에서는 퀵북을 쓰고 있으니,

미국에 회계 인턴쉽으로 가고자 하는 사람은 퀵북 (Quick Books) 을 연습해 두면 유리할 것 같습니다.


퀵북 (Quick Books) 은 http://quickbooks.intuit.com/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30일간 무료 체험판이 제공됩니다.

퀵북은, 개인이 지급한 수표나 현금 종류별로 분류되어 income / expense 항목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daily / weekly / half month / monthly / quarterly / yearly .... 순으로 분류되며,

매년 혹은 5년 / 10년 / 그 이상 100년 이상의 수입 지출이 나타내고,

종류별 상품 자재 재고 및 원가 및 매출 단가,

또 매출의 할인율까지 적용하여, 매출에 세액과 결산 이윤을 매번 한 눈에 매시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수입과 지출의 항목들을 그래프로 나타내어, 금액 & 퍼센티지(%)로 다양하게 보여집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기간 동안의 수입과 지출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거래처 미수금처럼, 까먹으면 절대 안되는 금액도 쉽게 파악할 수 있겠죠?


단체 메일 발송, Statement, Invoice, Receipt 발행도 가능하고,

모든 정보를 DB 화 시켜, 연락처와 중요정보들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점도 특징입니다.


많은 분들이 AICPA 를 취득하기 위해서,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하고 계시고,

실제로 4 exams 를 통과해서, 회계 취업처를 문의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

시험에 패스한 결과도 물론 좋은 조건이 될 수 있겠지만,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practical skill 측면에서도

준비를 같이 하신다면, 좋은 기회를 얻는데,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Q 해외취업 후 400만원 지급가능한 해외취업정착지원금이란?

A답변입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장려하고자, 정부 차원에서 여러 지원 사업을 펴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해외취업에 필요한 연수(training)를 지원하는 K move school 제도도 있고,

해외취업에 성공했을 시, 실비로 지원하는 "해외취업정착지원금" 이라는 제도도 있습니다.


연수(training)를 지원하는 K move school 정보는 www.worldjob.or.kr 사이트를 참고하시면 되고,

 "해외취업 성공장려금" 은, 아래 간략 내용을 참고하시고, 상세 내용은, 위 사이트 내 공지사항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링크)

https://www.worldjob.or.kr/info/bbs/notice/view.do?menuId=1000000049&bbscttNo=96288&pageIndex=1&showItemListCount=10&orderByKey=&orderByType=&srchType=&srchTxt=&srchType2=&srchType3=&srchType4=&srchType5=&srchTxt2=&srchTxt3==


본 사업은, 산업인력공단 월드잡에서 추진하고 있기에,

에이전시 입장에서, 지원금 수혜 조건에 대해서 된다 안된다를 판단해 드릴 순 없기에,

문의 사항 있다면, 산업인력공단 측에서 직접 전화 또는 메일 등을 통해서, 안내를 받으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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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미국의 O1 특기자 비자

A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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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정의


미국 이민국에서 발표한 법규에 따르면 O 비자 신청 시, 예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습니다.

...any field of creative activity or endeavor such as, but not limited to, fine arts, visual arts, culinary arts, and performing arts.

Aliens engaged in the field of arts include not only the principal creators and performers but other essential persons such as,

but not limited to, directors, set designers, lighting designers, sound designers, choreographers, choreologists, conductors, orchestrators,

coaches, arrangers, musical supervisors, costume designers, makeup artists, flight masters, stage technicians, and animal trainers.


위의 법규에서 보듯이 O 비자의 예술분야는 범위가 넓어서,

영화나 TV에 관계된 예술인이나 연예인 그리고 제작자나 감독, 오케스트라 단원, 코치, 분장사, 무대기술자 또는 요리사도 포함됩니다.

또한 예술분야의 경우는 탁월한 업적(Extraordinary Achievement)을 증명하여야 하며,

이는 탁월한 능력(Extraordinary Ability)보다 자격요건이 낮기 때문에 O 비자를 얻는데 훨씬 수월합니다.


비자 특징


•  과학, 교육, 비즈니스, 운동 또는 예술 분야에서 차별성이 있는 경력자가 신청할 수 있는 비자
•  빠른 수속 기간 (서류 준비기간 포함, 약 3개월 예상 / 단, 개인별 offer matching 은 상이 함)
•  년 1회 접수로 제한되는 H1B 비자와는 달리, 미 이민국이 정하는 연간 비자 쿼터에 영향 받지 않음
•  초기 O1 비자 신청 시, 구인회사와의 근무계약 조건에 따라 최대 3년까지 비자취득 가능
•  이후 1년 단위로 연장 가능 (조건 충족 시)
•  H1B의 경우 최장 6년(3+3)까지 연장이 가능한데 비해, O1의 경우, 연장기간에 제한이 없으므로,
    H1B 비자에 비해 장기적 관점서 안정적인 생활이 가능하며, 영주권 신청에 유리함
•  배우자 및 자녀 동반 가능
•  H1B 취업비자와 달리 미국의 통상 임금(Prevailing Wage)의 적용을 받지 않음


H1b 단기 취업비자의 경우, 연간 65,000개의 쿼터가 정해져 있다보니, 어렵게 준비를 해도, 무조건 받을 수 있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 해의 H1 비자 신청인들의 숫자와 그와 관련된 경쟁률 등을 고려해야 하죠.

그렇기에, 이러한 H1 비자의 아쉬운 부분을 O visa 건으로 대체할 수 있는 측면이 있겠습니다.


O visa 를 받은 성공 사례들을 분석해 보면,

활동경력이 많고, 누가 봐도 확연히 눈에 띄는 활동 사항이 있었던 경우도 많았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성공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미국 이민국의 최근 동향을 분석해 보면,

O visa 를 받기 위해서, 경력과 조건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본인의 경력 분야에서의 우수성을 증명할 수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취업 분야


미국 O visa 를 이용한 Job Matching 은, 저희 YNG 가 지난 12년 동안 주력으로 offer matching 을 해 온, 아래 분야들로 취업처 연결이 가능하겠습니다.

아래 분야 외, 과학, 교육, 비즈니스 또는 운동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보유한 지원자는,

미국 현지의 로컬 헤드헌터사 및 변호사 등의 시장성 조사 및 자격 요건 검토 등에 따라서, 취업 가능성을 확인해 드릴 수 있습니다.

채용 조건은, 초년도 연봉 (평균) U$35,000 정도 선에서 정해지며, 매칭 가능한 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  그래픽 디자이너 (UI/UX, 브로셔, 카탈로그, 리플릿, 포스터, 광고,  등)
•  산업디자이너
•  웹 디자이너 (웹 에이전시, 일반 회사의 web management dept 등)
•  편집 디자이너 (신문, 잡지, 책자, 삽화 등)
•  패션 디자이너 (의류, 텍스타일, 패턴, 액세서리 등)
•  건축/인테리어 디자이너
•  가구 디자이너
•  주얼리 디자이너
•  공간 디자이너
•  VMD
•  한식 요리사 / 양식 요리사 / 일식 요리사
•  헤어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
•  뮤지션 (성악가 및 악기 연주자 포함)
•  소믈리에
•  IT 분야 경력자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등)



Q 미국의 H1 취업 비자

A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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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문직 단기취업비자로, 전세계 전문직 종사자들이 미국에서 합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비자입니다.

최초 3년의 기간을 승인받고, 1회에 한하여, 3년 더 연장 신청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  분야 : 건축, 기술, 수학, 물리과학, 사회과학, 생명공학, 의학, 건강, 교육, 법, 회계, 사무, 신학, 예술, 컴퓨터 등
•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비자이기에 Dual Intent 비자로도 불림
•  자녀들의 공립학교 지원
•  채용 포지션과 유관한 (4년제) 학사학위 필요
•  매 년 4월 1일부터 접수 시작
•  현행, 연간 65,000개의 쿼터 할당 + 석사 이상의 고학력자 대상 (추가) 20,000개 쿼터
•  2년제 학위일 경우, 6년의 관련 분야 경력 요구 ( * 경력 3년 = 1년의 학업 / 관례상 )



미국 H1 진행절차.jpg



Q 미국의 J1 인턴쉽

A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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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부는 전 세계 국가의 역량 있는 학생 및 경력자들로 하여금,

미국에서 최대 18개월까지 합법적인 신분으로 체류할 수 있는 교환방문 프로그램을 1961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공식 명칭은 ‘Exchange Visitor Program’이며,

과정의 목적은 세계 각국의 역량 있는 학생 및 경력자들, 미국에 인턴(Intern) 및 트레이니(Trainee)로 입국 후,

미국의 기업에서 일을 하면서 미국 문화 및 미국식 사업방법을 배우도록 하는 것 입니다.


과정을 통한 체험 및 습득 사항


•  전공 및 경력과 관련된 분야에서의 실무 경험 배양
•  100% 유급 포지션이기에, 급여를 가지고 생활비 충당 가능 (초기 월급 150~250만원 선)
•  선진 기업에서의 경험(experience) 및 경력(career) 배양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기회
•  정규직 전환의 기회 부여 (H1 취업비자 취득 시, 최대 6년 정규사원 근무 및 영주권 신청 조건 부여)
•  연수 병행이 가능하며, 실무에서 쓰이는 영어 능력 습득
•  다양한 문화를 접함으로써 글로벌한 시각을 넓힐 수 있는 기회
•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을 만남으로써 글로벌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


평균적인 급여 조건 및 근무 여건


•  근무시간 : 09:00~18:00 하루 8시간 / 주 5일제 (단, 회사별 차이 있음)
•  급여조건 : 초기 월급 150~250만원 사이 (업무 평가 후 급여 재 협상)
•  업무내용 : 본인 전공과 관련된 업무의 Assistant 역할 (전담 supervisor 배정)
•  근무기간 : 12개월 / 18개월 (정규직 채용시, 3년 + 3년 기간으로 정사원 근무 가능)


지원 가능 분야 및 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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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영어 공인 점수가 해외취업에 도움이 되나요?

A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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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회사 내부적인 판단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무조건" 이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해당 국가의 Job Market 에는, 비단 외국에서 지원하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자국 내 로컬 지원자들과도 경쟁을 하게 되는 구조이니,

이력서를 검토하는 채용 회사 입장에서는, 어느 정도 영어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전제 조건을 깔고,

영어 외, 경력 / 기술력 / 전공 / 경험사항 등 .... 모집 포지션과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사항들에 포커스를 맞추곤 합니다.


그렇다고, 잘 받은 공인 영어 성적이, 무의미 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본인의 Qualification 중, Language Ability 항목을 어필할 수 있는 영어 성적이 있다면, 당연히 이력서에 기재하는게 좋고,

실제 면접 때도, 적절히 어필하면 분명 PLUS 가 되기는 합니다.


다만 .... 유독 한국에서 과열 현상이 빚어진, 높은 영어 점수 선호에 대한 부분은,

꼭 그 만큼 해외 취업에도 반영되지 않는다는 점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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