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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후기모음

주얼리 디자인, 대사관인터뷰 합격후기
작성자 : YNG   I 2018-12-24


대사관인터뷰 합격후기 [박수연, 2018년 12월 7일]


*인터뷰는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 DS2019의 전반적인 내용, 특히 phase부분을 중심으로 준비하였고 이전 직장에서 일했던 경험, 인턴으로 가는 회사 정보를 숙지하고 갔습니다.

그리고 yngcareer에서 보내주신 비자 인터뷰 예상질문들도 참고하였습니다.


*어떤 영사님이 인터뷰 하셨나요?
->30-40대 남자 영사님이셨는데 아시아계 미국분 같아 보이셨어요. 흰머리가 많이 있으셨지만 전반적으로 깔끔한 인상이셨어요.



*인터뷰 중 어떤 질문을 받으셨나요?
-> 첫번째로 ‘너의 회사에 관해서 설명해봐’라는 질문을 하셨고 ‘내가 가는 …회사는 …를 주 업으로 하는 회사고 …주에 위치해 있다.’라고 답변했어요.
다음으로는 ‘너가 일했던 …회사에서 어떤 업무를 했는지 이야기해봐’라는 질문을 하셨고 ‘…회사는 공연제작을 하는 회사로 …회사에서 나는 …직책으로 …업무를 보았다’라고 답변했어요.
다음으로 ‘너는 언제 졸업했니?’ 라는 질문에 ‘….년도에 졸업했다’라고 대답했어요.   


*비자인터뷰 후 느낀점
-> 인터뷰 예약을 하고 갔지만 굉장히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1시간 대기했어요. 대사관 입장하고는 대기없이 바로 인터뷰를 보았구요. 따로 비자 사진이라던지 추가 서류 요청은 없으셨어요. 밖에서 기다린 시간이 무색할 만큼 영사님이 질문도 몇 개 안하셨고, DS2019와 제 답변이 일치하는지, 그리고 비자 인터뷰 보는 사람이 j1비자 및 인턴쉽을 이해하고 있는지 정도를 확인하는 느낌이었어요. 제 대답을 구체적으로 들으시려는 느낌도 없었고 2-3분정도? 몇 마디 대화하고 대사관에서 나눠주는 미국에서 일하는 동안 가지는 권리를 설명하는 팜플렛을 받았냐고, 확인해보라고 설명해 주시더니 ‘good luck’ 이라고 이야기하시고는 비자 승인해 주셨어요. 제가 인터뷰 볼땐 제가 봤던 영사님, 대머리 남자 백인, 나이드신 여자분 이렇게 3분이 계셨는데 잠깐 대기했을 때 느꼈던 점은 백인 남성분이 굉장히 깐깐하게 질문하시는 느낌이었어요. 인터뷰보시는 분께 한국인 통역도 붙으셨고, 굉장히 심각하게 오랫동안 인터뷰 보셔서 그분만은 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는데, 다행이 좋은 영사분한테 인터뷰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향후 인터뷰에 임하는 지원자에게 도움이 될만한 팁?
-> 가기 전에 걱정도 많이하고 준비도 많이 하고 갔는데, 막상 가보니 인터뷰도 빨리 끝나고 질문에만 잘 대답하면 문제없이 비자 나오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기 전에 과장님께 인터뷰날짜를 빨리 잡았으면 좋겠다고 재촉하기도 하고 출국 전에 비자가 안 나오면 어쩌나 하고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날짜도 인터뷰 신청하고 일주일안에 보았고 비자도 본국 2년거주의무 없이 잘 나왔어요. 비자인터뷰 보기 전에도 script 외에 전화로 따로 주의해야할 사항이나 본인의 경우에 어떤 예상질문이 나올거고 어떻게 대답하면 된다라고 다 설명해주시니까 알려주신대로만 잘 대답하시면 될 것 같아요. yngcareer에서 해주신대로 믿고 진행하면 아무 문제없이 잘 진행될 걸 괜한 걱정을 했다는 생각이 이제서야 들어서 괜한 걱정 마시고 안심하고 인터뷰 준비하셨으면 좋겠어요.